서울에서 가장 좋아하는 곳.
군생활시절 중대장따라 공사현장 가다가 본 곳.
다시 꼭 가봐야지 생각했는데,
전역하고 기현이형이 알려줘서 이 곳이 삼청동이란 사실을 알았다.
비자 승인을 받기 위해 인사동 하나로 병원에 들렸다가 인사동 ㅡ> 삼청동 구경을 했다.
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변함없이 작으면서도 아기자기한, 그리고 그림같은 카페들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.
나중에 저런 곳에 나도 카페 하나 차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유럽의 그림같은 어느 곳도 부럽지 않은 장소 중 하나가 바로 삼청동이 아닐까.
군생활시절 중대장따라 공사현장 가다가 본 곳.
다시 꼭 가봐야지 생각했는데,
전역하고 기현이형이 알려줘서 이 곳이 삼청동이란 사실을 알았다.
비자 승인을 받기 위해 인사동 하나로 병원에 들렸다가 인사동 ㅡ> 삼청동 구경을 했다.
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변함없이 작으면서도 아기자기한, 그리고 그림같은 카페들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.
나중에 저런 곳에 나도 카페 하나 차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.
유럽의 그림같은 어느 곳도 부럽지 않은 장소 중 하나가 바로 삼청동이 아닐까.
'달달한 나의 ♥ > Sony a580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인사동 쌈지길 (무보정) (3) | 2011.01.04 |
|---|---|
| 삼청동 막샷사진. #2 (5) | 2011.01.04 |
| Love (5) | 2010.12.30 |
| Happy New Year~ (3) | 2010.12.30 |
| post it (1) | 2010.12.30 |